대구세관(세관장 박창언)은 제86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세관체험 행사'를 열었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5일 대구경북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대구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여행자 휴대품의 통관절차와 화물을 검색하는 마약견의 활동 등을 보여줌으로써 세관공무원이 하는 일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복지시설인 대성보육원생 등 지역 주민 98명을 대상으로 비행기 계류장, 출입국 검사장 견학, 관세행정 홍보비디오 시청 등의 행사를 열고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선물도 증정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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