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 성폭력 상담 '010-6780-3482로 전화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교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대구시민사회공동대책위원회는 학교폭력 및 성폭력 상담지원팀을 구성해 4일부터 활동에 들어갔다.

지원팀은 상담·의료·법률 분야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학교폭력이나 성폭력 피해자의 심리상담과 의료지원, 법률지원 등을 담당한다.

지원팀은 상담전화(010-6780-3482)를 개설했고, 온라인 상담(help3482@hanmail.net)도 한다. 상담은 24시간 이뤄지며 무료다.

조윤숙 대책위원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서서 성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부동산 가압류 사건에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씨가 박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에 대해 9억원...
국내 대기업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맞춰 앞으로 5년간 약 300조원의 지방투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
4일 강원 원주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타살 혐의는 없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한,...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의 극초음속미사일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하며, 이 공격은 전력계통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럽은 이러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