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장 실세금리에 연동, 금리가 적용되는 '사랑愛' 적금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고정금리 적용방식에서 탈피, 농협의 '큰만족실세예금' 기본금리에 연동해 고객이 선택한 금리 변동 주기(3개월, 6개월, 1년)에 따라 만기까지 변동수익률을 제공함으로써 적금 가입기간중에 시장금리의 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8일 현재 적용되는 기간별 기본금리는 큰만족실세예금 기간별 기본금리와 같고(1년 연 3.9%, 2년 연4.0%, 3년이상 연4.2%), 조건에 따라 추가 우대 금리를 적용하면 3년이상 가입고객은 최대 연6.45%까지 받을 수 있다.
계약기간은 1년이상 5년이내에서 월단위로 정할 수 있고, 불입 최소금액은 1천원 이상, 총불입액은 1인당 5천만원까지다. 053)760-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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