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공사(사장 윤성식)는 창사 20주년을 맞아 죽곡, 신암, 신천 청아람 아파트에 설치할 미술 장식품을 현상 공모한다.
지역 미술계 발전을 위해 공모 참여 대상은 지역 작가로 제한되며 응모 대상은 '벽화, 조각, 공예, 상징탑' 등 아파트에 설치할 수 있는 모든 조형물로 1인 2개소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총 공모 작품수는 12개로 설치 장소는 죽곡 1단지 3개소, 죽곡 2단지 6개소, 신암청아람 2개소 및 신천청아람 1개소 등이며 최우수상에 선정된 작품은 공모 단위별 환경조형물의 제작, 설치에 우선 계약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또 대상은 1천만원, 금상 2개 작품은 500만원, 공모 단위별 우수작에 대해서는 300만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공모 신청은 9~13일, 당선작 발표는 내달 20일이다.
문의)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www.duco.or.kr), 조경녹지팀(053-350-0183).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일 안 하고 초과 수당" 전북서 교직원 80명 '13억 부정수급' 의혹…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