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국가産團 타당성 용역 이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토지공사와 포항시는 9일 '포항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 타당성 용역 공동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포항시 남구 동해, 장기면 일원(8,500천㎡)에 추진중인 국가산업단지의 사업타당성 용역은 이달에 착수해 산업용지 수요 조사, 주요 유치업종 계획, 개발방향,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분석하게 되며 토지공사는 용역 결과에 따라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에 들어갈 계획이다.

배판덕 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포항 국가공단 조성사업은 포항 지역의 산업 용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일본 부품 소재 기업 유치를 위한 것"이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 단지 조성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기반시설 설치비 지원을 통해 국내외 부품 소재 기업을 적기에 유치할 계획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