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국가産團 타당성 용역 이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토지공사와 포항시는 9일 '포항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 타당성 용역 공동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포항시 남구 동해, 장기면 일원(8,500천㎡)에 추진중인 국가산업단지의 사업타당성 용역은 이달에 착수해 산업용지 수요 조사, 주요 유치업종 계획, 개발방향,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분석하게 되며 토지공사는 용역 결과에 따라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에 들어갈 계획이다.

배판덕 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포항 국가공단 조성사업은 포항 지역의 산업 용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일본 부품 소재 기업 유치를 위한 것"이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 단지 조성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기반시설 설치비 지원을 통해 국내외 부품 소재 기업을 적기에 유치할 계획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