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대성그룹, 포괄적 업무제휴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과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8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맺고 환경·에너지·인터넷사업·투자업무 등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탄소배출 감축 운동을 펼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 왔으며, 환경·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성그룹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친환경 운동을 더욱 확산시킬 방침이다.

두 회사는 향후 인터넷사업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