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과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8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맺고 환경·에너지·인터넷사업·투자업무 등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탄소배출 감축 운동을 펼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 왔으며, 환경·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성그룹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친환경 운동을 더욱 확산시킬 방침이다.
두 회사는 향후 인터넷사업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