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범 효행 총리 표창 예천 임선숙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6회 어버이날을 맞아 예천읍 대심리 임선숙(55·여·사진)씨가 모범 효행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임씨는 지난 30여년간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시아버지와 뇌졸중으로 몸져누운 시어머니를 지극 정성으로 봉양하고 있다.

그는 또 어려운 환경에서도 11명이나 되는 시동생들을 자식처럼 훌륭하게 키우고 5명의 자식도 반듯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켰다. 마을의 어려운 일을 내 일처럼 도맡고 이웃을 위한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주위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예천·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며 현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원이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해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