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대구 황금동에 '심야약국'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 심야약국이 등장했다. 대구시약사회는 9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성구 황금동 약사회관 내에 '밤샘 심야약국'을 개설했다. 심야약국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밤샘 운영하는 약국으로, 연중 무휴다. 심야약국은 시민의 약국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시 의약품 구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약사회 구본호 회장은 "운영시간이 야간일 뿐 의약품 판매, 조제 등 운영은 일반약국과 똑같다"며 "심야에 갑자기 약품이 필요할 때 거리가 조금 멀지만 응급약을 구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053)764-8209.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며 현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원이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해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