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룡포 선적 덕양호, EEZ침입…日서 나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8시 30분쯤 독도 남동쪽 63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구룡포 선적 덕양호(89t·자망어선)가 일본 수산청 소속 어업지도선에 나포됐다. 포항해경은 "덕양호가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0.4마일가량 침입했다가 일본 측 어업지도선에 나포됐다"며 "일본 측은 덕양호 측이 벌금을 내면 선원들을 바로 풀어 줄 방침이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일본 측에 나포된 덕양호 선장 김모(45)씨 등 선원 9명은 19일 오전 현재 일본 돗토리(鳥取)현 사카이(境)항에서 조사를 받은 후 억류돼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했다는 발언으로 보수 지지층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구미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최대 45조 원 규모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오는 5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파...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하여 1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범...
4일 워싱턴DC 백악관 부근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무장 괴한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만찬 직후에 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