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창(대구보건대학헬스센터)과 김원화(대구보디빌딩협회)가 미스터 대구, 미즈 대구의 영예를 안았다.
18일 대구보건대 대강당에서 열린 2008년도 대구시장배 미스터&미즈 선발대회 겸 대구보건대학장배 고교대회에서 일반부 80kg이하급 우승자 강효창은 각 체급 우승자들을 제치고 대구를 대표하는 보디빌더가 됐다. 여자부 52㎏이하급을 제패한 김원화는 52㎏이상급 우승자 이헌주(계명문화대학헬스피아)를 제치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전춘길(60㎏이하급·대동헬스), 한상호(65㎏이하급·계명문화대학헬스피아), 김도훈(70㎏이하급·녹원헬스), 변규덕(75㎏이하급·호텔인터불고), 변현석(85㎏이하급), 박수진(90㎏이하급), 최민석(90㎏이상급·이상 대구보건대학헬스센터)이 체급별 우승을 차지했다. 중년부와 장년부 우승은 각각 박덕수(북대구농협), 한상각(대구보건대학헬스센터)에게 돌아갔다.
대학부에서는 라이트급의 임준호, 웰터급의 이상욱(이상 대구대), 미들급의 김민수(대구보건대)가 1위에 올랐고 고등부 65㎏이하급과 75㎏이하급, 75㎏이상급에서는 각각 이종준과 주장훈(경북기계공고), 권봉조(서부공고)가 우승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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