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설립 25주년을 맞는 죽전성당(주임신부 이강언)이 22일 오후 7시 30분 이주여성쉼터 돕기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 국내 최초의 청소년 그레고리오 성가전문 합창단(지휘 김정선 수녀)과 테너 박영식, 바리톤 권흥준, 트럼펫 이강일, 소프라노 홍예지 주선영, 피아노 장신옥 등이 출연해 '그 집 앞' '봄이 오면' '투우사의 노래' '축배의 노래' '향수' 등 가곡과 오페라의 아리아, 성가를 선사한다. 입장료 5천원. 053) 561-8847.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
이준석 "장동혁, 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하겠다는 것…황교안과 비슷한 결말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