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생문화센터는 20일부터 9월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야외공연장에서 '화요콘서트'를 갖는다. 6년째 이어져 오는 '화요콘서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연예술 단체를 선정해 음악, 국악, 무용 등 전 분야에 걸쳐 12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가족과 함께'(5~6월), '국악과 재즈의 만남'(7~8월), '사랑의 멜로디'(9월) 등 시즌별 주제가 다르다. 20일 첫 무대를 장식할 팀은 대구심포닉밴드(지휘 김헌일)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와 tm타워즈, 맘마미아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할 예정이다. 053)550-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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