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소년대안교육원(부설 가온대안학교)는 22일까지 청소년 해외독립유적지 무료 탐방행사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번 탐방은 8월12일부터 17일까지 5박6일간 훈춘, 연길, 도문, 용정 등 두만강 유역과 백두산 등 북간도 지역이 대상. 탐방단은 북간도 지역의 청산리 전투지역과 봉오동 전투지역, 일송정, 해란강 등을 비롯한 독립유적지를 찾아가고, 백두산에 올라 8·15기념 행사를 갖는다. 참가인원은 20명이고 대상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으로 집단따돌림 등 학교폭력 피해학생이나 학교부적응으로 교육적 위기상황에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053)246-7179, 017-530-4023.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