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한방테마파크인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한방산업단지 내 직거래장터가 최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직거래장터는 사업비 8억원(국비 6억, 시비 2억)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384.66㎡로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직거래장터는 상주에서 생산된 우수 한약재·한방제품 및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며, 지난달 착공한 한방건강센터와 함께 한방산업단지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3일에는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가 한방자원개발센터 내로 사무실을 이전,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한방자원개발센터는 15억원을 들여 지상 2층(연면적 1천150㎡) 규모로 한방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완공했다.
이곳에는 다양한 한약초 및 한방의학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한방자원전시관과 한방산업을 기획·조정하는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가 들어서 있다.
상주 한방산업단지에는 2011년까지 국·지방비, 민자 등 546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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