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쑥떡쑥떡(?)…' 손자가 장난기 어린 얼굴로 할머니 귀에 손을 대고 말한다. 아빠한테 배우자마자 바로 써먹는다. 할머니 얼굴은 웃음으로 거의 녹아내린다. 할머닌 손자 녀석에게 '보약'보다 더 좋다는 봄 쑥을 뜯어 쑥떡을 만들어 주셨다. 그것도 고생을 자처해 사람보다 뱀이 더 많다는 '저 멀리' '험한 곳'까지 마다하지 않으셨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했다는 발언으로 보수 지지층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구미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최대 45조 원 규모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오는 5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파...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하여 1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범...
4일 워싱턴DC 백악관 부근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무장 괴한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만찬 직후에 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