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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특집] 입소문 타고 인기몰이 '첼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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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품을 최저 가격으로'

지난 2월 문을 연 대구 수성구 두산동 대형 고급 가구백화점인 '첼시 가구'. 문을 연지 두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첼시는 주부들 사이에서 '가볼 만한 가구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주니어, 모던, 엔틱, 수입 명품가구 등 고급화된 다양한 상품을 컨셉으로 내세우고 있는 첼시 가구의 최대 장점은 도심지 내에 위치한 3천㎡(1천평) 대형 매장이란 점.

각 층별로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수입 명품 가구를 배치해 놓고 있으며 중·상류층을 대상으로 한 VIP 마케팅에 영업 초점을 맞추고 있다.

권용국 대표는 "다양한 제품의 고급 가구를 저렴하게 공급, 시민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고 누구든지 편하게 찾아오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명실상부한 대구 대표 가구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53)765-9800.

이재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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