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건축기행-군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丁자형 누각, 정면'측면 2칸 대청

▷ 조선중기의 별당형 정자 건축. 봉정사 극락전과 함께 임진왜란을 겪은 오래된 목조 건물.

이 건물은 세종 때 좌의정을 역임한 이원의 여섯째 아들 영산현감 이중공이 안동 산수의 아름다움을 좋아하여 이거, 그의 셋째 아들 형조좌랑 이명이 건축한 조선 중기의 별당형 정자이다. 대청에 걸려있는 임청각의 현판은 퇴계 선생 친필로 알려져 있다.

군자정은 丁자형의 누각으로 된 별당건축이다. 정면 2칸, 측면 2칸인 대청이며 남향으로 세웠다. 그 서쪽에 연접해서 丁자형으로 온돌방을 부설했는데 그 내부는 4개의 방으로 구분되어 있다. 건물의 주위에는 쪽마루를 돌려서 난간을 세웠다.

☞ 안동역에서 5분 소요 3.2㎞( 안동역→법흥지하도→보조댐입구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