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이만찬(54) 기술서기관이 최근 구미시 경제협력관으로 파견, 부임했다.
이 협력관은 서울 출신으로 숭실대 대학원 전기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공업진흥청, 중소기업청,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 등에서 전기, 제품안전 등과 관련한 주요 업무를 맡아왔다.
이 협력관은 경제자유구역, 모바일특구 및 부품소재밸리 등 구미에서 진행되는 지식경제부 연관 현안사업들에 대해 업무 협력 및 가교 역할을 한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