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3동 관악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비상 경제대책 현장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의 일자리 대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한 뒤 실업 급여 인정·재취업 상담 현장을 찾아 실직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경제 위기로 인해 직장을 잃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조속한 취업 지원을 위해 추경 편성 때 고용 및 일자리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할 계획"이라며 "고용지원센터가 더 나은 고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