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40종가(宗家) 종손'종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9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영남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제1회 경북 종가 포럼'에 경북도내 종손'종부와 유림단체, 학계 등이 참석해 종가문화의 보존과 활용방안 학술발표를 가졌다. 경북지역은 전국 종가의 40%를 차지하며 문화재로 지정된 종가만도 120여곳에 달한다. 경북도는 종가문화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동영상 imaeil.com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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