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은 최대주주인 이재섭 회장이 지분 155만8천500주를 아들인 이영호 대표에게 증여, 이 대표가 새로운 최대주주가 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창업 3세인 이 대표는 290만8천824주를 보유, 지분율을 종전 19.4%에서 41.79%로 높였으며 이재섭 회장의 지분율은 39.39%에서 17%로 줄어들었다.
이영호 대표가 최대 주주로 올라섬으로써 3세 경영체제가 본격화하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회장과 이 대표 등 특수관계인 포함 최대주주 지분율은 78.24%로 변동이 없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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