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영주지점 기쁘미봉사단, 무료수리·청소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 영주지점 기쁘미봉사단(단장 이명균) 회원 31명은 최근 부석면 부녀회원 10여명과 함께 취약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마을별로 전기설비가 취약한 51가구를 방문해 전기설비와 배선을 무상 수리했다.

또 봉사단원과 부녀회원들은 홀몸노인 6가구를 방문, 청소 및 빨래 봉사를 하고 노인 20여명의 머리를 손질해 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달 회비를 모아 마련한 쌀 20kg, 라면 1상자, 휴지 1상자(8만원 상당)를 5가구에 전달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