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마라톤대회가 9일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이정백 상주시장, 김성태 상주시의회 의장, 김성경 경북도 경제과학진흥국장 등 도청과 시군 공무원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공무원마라톤대회는 도청과 시군청 직원의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경북도청 마라톤동호회(회장 박동운)가 주최하고 상주시청 마라톤클럽(회장 기영주)이 주관했다.
대회는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앞에서 출발해 성신여중~잠수교~화개교~환경사업소~후천교~북천교 구간(10.5㎞) 자전거 전용도로 코스에서 펼쳐졌다. 특히 주최 측은 '부부가 함께 하면 즐거워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부부 완주자에 대해 특별시상을 했다. 상주· 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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