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HCN새로넷방송 대표에 김동운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일대 7개 시·군을 방송권역으로 하는 HCN새로넷방송의 신임 대표에 김동운씨가 취임했다.

김 대표는 1981년 현대그룹에 입사한 후 현대 아산 금강산 현지 영업 총괄, 현대백화점 반포점장, HCN 충북방송·금호방송·경북방송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고 지역민과 함께 하는 방송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넷방송은 지난 4월말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 복수종합유선방송 사업자(MSO)인 ㈜HCN이 인수하면서 방송사 명칭을 HCN 새로넷방송으로 전환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