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HCN새로넷방송 대표에 김동운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일대 7개 시·군을 방송권역으로 하는 HCN새로넷방송의 신임 대표에 김동운씨가 취임했다.

김 대표는 1981년 현대그룹에 입사한 후 현대 아산 금강산 현지 영업 총괄, 현대백화점 반포점장, HCN 충북방송·금호방송·경북방송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고 지역민과 함께 하는 방송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넷방송은 지난 4월말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 복수종합유선방송 사업자(MSO)인 ㈜HCN이 인수하면서 방송사 명칭을 HCN 새로넷방송으로 전환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