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일대 7개 시·군을 방송권역으로 하는 HCN새로넷방송의 신임 대표에 김동운씨가 취임했다.
김 대표는 1981년 현대그룹에 입사한 후 현대 아산 금강산 현지 영업 총괄, 현대백화점 반포점장, HCN 충북방송·금호방송·경북방송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고 지역민과 함께 하는 방송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넷방송은 지난 4월말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 복수종합유선방송 사업자(MSO)인 ㈜HCN이 인수하면서 방송사 명칭을 HCN 새로넷방송으로 전환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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