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에 목재문화 체험장…정부 사업대상자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에 목재문화체험장이 조성된다.

영양군은 "최근 대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교육관에서 열린 목재문화체험장 사업 심의에서 영양군이 사업타당성, 부지 확보, 사후운영 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양군은 석보면 일대 6만㎡ 부지에 사업비 52억(국비 41억5천만원)을 투입,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목재전시관, 목재체험장, 야외데크, 휴게시설 등을 건립하기로 했다.

영양군 관광문화재과 김동걸 담당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목가공 제품 개발과 기능공 양성 등으로 관광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