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지난해 작고한 고 이필동 선생(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장) 추모 1주년을 기념하는 연극이 무대에 올려진다.
극단 원각사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선택'을 공연한다. '선택'은 최현묵 작가가 고 이필동 선생의 일화를 모티브로 창작한 작품으로 애환과 열정으로 대변되는 향토 연극인의 삶을 성찰하는 내용이다. 17일 오후 7시 30분, 18'19일 오후 6시 공연. 1만~1만5천원. 053)624-0088.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