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김동춘)은 13일 무재해 7배(2천140일)를 달성한 ㈜휘닉스피디이 1공장과 3배를 달성한 대림산업㈜ 예천 양수발전소 1, 2호 토건공사 등 사업장에 대해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서를 수여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PDP와 반도체 소재의 유리제품을 생산하는 휘닉스피디이 1공장은 사례 위주의 안전교육 등으로 2003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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