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일관된 대북정책이 北 변화시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흔들리지 않는 대북정책은 결국 북한 사회를 변화시키고 국제사회로부터도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1회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는 일관될 뿐 아니라 포괄적이고 유연한 대북 정책을 통해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고 국제사회에 나오도록 힘써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미국 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양용은 선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아시아인으로서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함으로써 국민들 사기를 올려줬다"고 치하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이뤄낸 인간승리"라고 격려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