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원중(교장 김홍주) 최인혁이 제38회 추계 전국 남녀중·고유도연맹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0㎏급의 최인혁은 강원도 동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인 11일 함영진(경남 창녕중)을 상대로 유효 두 개를 뽑아내며 우승, 올해에만 소년체전을 비롯해 3관왕이 됐다. 또 계성중의 김성민과 김효식은 -45㎏급에서 나란히 3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입석중의 정예린(-45㎏급)과 김해영(-48㎏급)은 2위, 이언지(-57㎏급)는 3위에 올랐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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