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 아프리카 공무원들이 15일 안동을 찾았다. 베냉, 모잠비크, 이집트 등 8개국 관광부 간부공무원 18명은 이날 안동포타운과 하회마을에서 향주머니와 한지공예, 삼훑기 등 체험과 관광에 나섰다.
이들은 이달 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구미 경운대 새마을아카데미에서 새마을 운동의 이론, 성공사례 소개, 새마을 운동 우수현장 답사, 한국문화 배우기 등 '한국 새마을운동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