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옥 여사, CNN에 한식 홍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19일 "남편을 위해 요리하는 일과 한식 세계화 홍보는 외국에 나가 많은 일을 하는 대통령을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미국 CNN과의 특별 인터뷰에서 한식 세계화 추진 배경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인터뷰는 CNN이 5일 연속으로 기획한 한국 특집 프로그램(Eye on South Korea)의 하나로, 이달 16일 청와대에서 녹화됐다.

한식세계화추진단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김 여사는 이어 "한식의 맛은 정성과 손맛에서 비롯된다"며 "한식의 가장 큰 매력은 웰빙음식으로 한식에는 약과 음식의 근원이 같다는 약식동원(葯食同源) 사상이 배어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 여사는 잡채와 빈대떡을 요리하는 법을 직접 시연했으며 이 대통령이 평소 즐기는 고등어, 삼색전 위주로 차린 한식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