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 3명 장난삼아 불…감포읍 연쇄 방화사건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4일 장난 삼아 10여차례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중학생 A(14)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 30일 새벽 경주시 감포읍의 한 주택 보일러실 아래에 나뭇가지 등을 쌓아놓고 불을 지르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감포 지역 주택가나 공터 등에 쓰레기 등을 쌓아놓고 불을 질러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소방차가 출동하는 것을 보면 재미가 있어 장난 삼아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