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 3명 장난삼아 불…감포읍 연쇄 방화사건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4일 장난 삼아 10여차례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중학생 A(14)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 30일 새벽 경주시 감포읍의 한 주택 보일러실 아래에 나뭇가지 등을 쌓아놓고 불을 지르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감포 지역 주택가나 공터 등에 쓰레기 등을 쌓아놓고 불을 질러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소방차가 출동하는 것을 보면 재미가 있어 장난 삼아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