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내년 예산 5조2천100억원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 내년도 예산 규모가 5조2천101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동희)는 4일 예산 심의를 열고 시가 제출한 내년 예산안 5조2천88억원에서 국비변경 등으로 13억원을 증액해 7일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했다.

세출에서는 급하지 않은 사업의 예산과 사업의 투자 시기를 조정해 93억원이 줄었다.

시의회는 이번 심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시설투자 분야의 예산은 82억원 늘렸으며 인건비, 사무관리비 등 경직성 경비는 62억원 줄였다. 또 2011년 세계육상경기대회에 소요되는 경비는 투자순위를 감안해 일부 사업의 시기를 조정하고 R&D 분야의 사업에서도 지역경제의 어려움에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운영비 분야의 예산액도 줄였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