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신예 강타자 박석민(24)과 불펜의 핵 권혁(26)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석민(사진)은 13일 중구 노보텔의 '오월의 정원'에서 이은정(26)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권혁은 하루 앞선 12일 달성군 가창면의 스파밸리 에지앙 1층에서 안수혜(28)씨와 화촉을 밝힌다. 또 자유계약선수(FA)를 선언했으나 삼성으로 돌아올 것이 유력한 박한이(30)도 18일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배우 조명진(30)씨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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