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초단체장 출마 경북도의원 사직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2 지방선거에서 해당지역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한 경북도의원들의 사직이 잇따르고 있다.

윤영식(예천)·이현준(예천) 도의원이 최근 예천군수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직했다. 예천은 3선 연임 제한으로 현 군수가 출마하지 않는 지역이다.

박노욱(봉화) 도의원도 19일 봉화군수 출마를 위해 의회에 사직서를 제출, 22일 사직 처리됐다.

이에 앞서 김응규(김천)·박병훈(경주)·이우경(경산) 도의원이 각각 해당지역 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직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