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영모 새마을문고 경북도지부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영모(53) 신임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 회장은 "문고 조직을 활발하게 가동, 시대적 감각에 맞는 운동으로 거듭나 독서문화운동을 통해 나라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 회장은 안동 출신으로 서울 충암고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공대 건설사업최고전략 과정을 수료했다.

세영종합건설 대표이사인 그는 2005년 지역의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아파트 10채(시가 3억5천만원)를 안동시에 기증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안동대'안동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제1회 기업가 대상을 수상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