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첫 도전에 우승…女 하프코스 1위 이정숙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프코스 여자부에서는 1시간24분05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이정숙(45·충남 천안시·사진)씨가 1위를 차지했다.

이씨는 "전국의 마라톤 마니아들에게 영주대회는 상쾌한 공기와 맑은 햇살, 잘 가꿔진 코스로 유명한 대회여서 꼭 한번 뛰고 싶었다"며 "첫 도전에 우승까지 차지해 앞으로 이 대회는 꼭 참가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씨는 "마라톤은 자기와의 싸움"이라며 "완주한 뒤의 상쾌함은 마라토너라면 누구나 느끼는 기분일 것"이라고 했다. 의성이 고향인 이씨는 지난해 매일신문사와 청송군이 주최한 청송주왕산산악마라톤대회에서 산악 여자 하프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의 각종 마라톤대회에서 20여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마라톤 마니아이다. 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