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스틸러스 울산 공격수 이진호 임대 영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병준과 맞임대

포항 스틸러스가 공격수 노병준(32)을 울산에 내주고 울산 공격수 이진호(27)를 임대 영입했다.

포항과 울산은 22일 노병준과 이진호를 올해 말까지 서로 임대하기로 합의했다.

포항 유니폼을 입은 이진호는 184cm, 82kg으로 체격이 좋고 골 결정력을 겸비한 타깃형 공격수다. 2003년부터 울산에서 활약하며 프로 통산 131경기에서 24득점, 8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