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외 학자 25명 각국 생활사'문화사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문화연구원 개원 10주년 인문한국 국제학술 심포지엄

영남문화연구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1일부터 나흘간 수성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인문한국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동아시아, 횡단하는 생활사'를 주제로 연구원의 인문한국 연구단이 기획한 심포지엄에선 영국의 사회인류학자인 프란치스카 브레이의 기조 강연을 비롯해 한국, 중국, 일본, 유럽 등 25명의 국내외 학자들이 참석해 연구 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국내외 학자들은 각국이 행성해 온 생활사 개념과 전통를 교환하고 동아시아 물질 문화와 소비 생활에 초점을 둔 문화사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황위주 영남문화연구원장(경북대 교수)은 "이번 행사는 생활사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국제학술 심포지엄이며 서로 다른 문명 조건에서 일상 생활을 읽는 다양한 연구의 시작을 알리고 교환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종규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