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 골퍼 비제이 싱, 대구 명사와 만남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골프(PGA) 등에서 활동하는 피지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 골퍼 비제이 싱(사진)이 21일 대구에서 명사 300여 명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한국 골퍼에 대해 토론한다.

영천 임고면 소재 레이포드 컨트리클럽(27홀·회원제) 설계자로 골프장 현장 감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비제이 싱은 21일 오후 6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명사 300여 명과 만나 한국 골프 등을 주제로 인터뷰하고, 지역 꿈나무 골퍼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비제이 싱은 23일까지 지역에 머물며 레이포드 컨트리클럽 코스를 감리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