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등에서 활동하는 피지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 골퍼 비제이 싱(사진)이 21일 대구에서 명사 300여 명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한국 골퍼에 대해 토론한다.
영천 임고면 소재 레이포드 컨트리클럽(27홀·회원제) 설계자로 골프장 현장 감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비제이 싱은 21일 오후 6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명사 300여 명과 만나 한국 골프 등을 주제로 인터뷰하고, 지역 꿈나무 골퍼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비제이 싱은 23일까지 지역에 머물며 레이포드 컨트리클럽 코스를 감리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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