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의성 고운사 차기 주지에 현 주지 호성 스님(사진)이 합의추대됐다.
호성 스님은 6일 차기 고운사 주지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고 11일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격 심사를 통과한 뒤 14일 산중총회에서 차기 주지로 합의추대됐다.
스님은 이달 중 조계종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대로 4년 임기를 시작한다.
고운사는 조계종 전국 25개 교구 본사 중 하나로, 안동·의성·영주·봉화·영양 등지의 부석사, 봉정사, 축서사 등 60여 개의 대소사찰을 관장하고 있다.
이종규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