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상권 위축과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온누리 상품권') 구매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2천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 수요를 진작시키는 한편 각급 학교에도 서민 경제 및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취지를 적극 홍보해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가 활성화되도록 협조를 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동기 시 교육감은 "전통시장 경제가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사는 만큼 사회 각계 각층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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