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문화복지재단은 다음달 개관하는 '농협장학관'의 입사생을 모집한다.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농협장학관은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로 서울 우이동 북한산 입구에 위치해 쾌적하고 조용한 면학환경이 조성돼 있으며 2013년 경전철이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또 국내 최고수준의 시설과 농협유통에서 제공하는 안전한 먹을거리, 체계적인 인재육성프로그램 등을 월 15만원 내외로 제공해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고 농촌출신 인재양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학업 성적과 가정형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선발된 학생들은 2월 하순 단계별로 입사해 생활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농업인 및 자녀로 2011학년도 국내 대학 재학생 및 신입생이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문화복지재단 홈페이지(http://jaedan.nonghyup.com)에 안내돼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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