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여러분, 영남권(동남권)신공항은 밀양이 어떻습니까?"
30일 대구시와 경북도 공무원 100여 명은 휴일도 반납한 채 서울역 광장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과 시민들 앞에 섰다. '왜 신공항을 밀양에 유치하는 것이 옳은지, 왜 신공항을 속히 만들어야 하는지'를 담은 유인물을 나눠줬고 전 국토의 균형개발을 외쳤다. 내달 7일까지는 도내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전통시장 등지에서 지역민과 출향민을 상대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