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영현 농협 울릉군지부장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영현(49) 신임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장은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과 우수농산물 생산·유통을 통해 지역발전과 농업인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고령이 고향인 여 지부장은 대구 달성고, 경북대 농업경제학과, 영국 맨체스터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입사해 창녕군지부 과장, 해외협력부 과장, 조사부 조사역, 평창군지부 차장, 조합구조개선지원부 팀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최순희 씨와 사이에 2녀. 취미는 테니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