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 독도로 본적 옮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당 대변인·국회 외교통상통일위)이 27일 자신의 가족관계등록부 등록기준지(본적)를 독도로 옮겼다. 박 의원은 "22일 본적을 경기도에서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30번지로 옮겼다"며 "내 작은 행동으로 우리 국민의 독도 수호 의지가 알려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원이 본적을 독도로 변경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박 의원은 지난해 2차 세계대전 직후 독도를 한국령으로 표시한 1945년도 지도를 찾아내 공개한 바 있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