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걸 한나라당 의원(군위·의성·청송)이 주최하고 국회사무처 법제실이 주관하는 '구제역 피해지역 입법지원 간담회'가 4일 경북 의성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제역으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들을 돕는 방안과 축산업 발전, 지역 경제 회복 등에 대한 제도보완 방안이 논의됐다. 또 '농촌 정보와 및 문화생활 향상'을 주제로 농촌 주민들의 문화여건 개선 방안과 지역 특산물 홍보, 전자상거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입법 간담회는 권오을 국회 사무총장 취임 뒤 '국회사무처의 현장중심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지금까지 5차례 열렸다.
서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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