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추진위원회(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시지회 등 구미지역 25개 사회단체로 구성)가 공모를 거친 박정희 대통령 동상 당선작에 김영원 작가의 작품이 선정됐다.
동상건립추진위원회는 동상 공모에 응한 작가 4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김 작가의 '중단없는 전진, 선진조국을 위하여'를 당선작으로 정했다.
김영원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 광화문의 세종대왕 동상과 서울 장충로의 3.1독립기념탑을 만들기도 했다.
박정희 대통령 동상은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 국민 성금으로 모은 6억원으로 동상을 건립하고, 도비 및 시비로 동상 주변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뉴미디어국 magohalm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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