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재호 기관사 '자랑스런 포항인 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승호 포항시장은 28일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다가 지난 1월 해군의 '아덴만의 여명' 구출작전으로 귀환한 삼호주얼리호 손재호(사진 오른쪽) 기관사에게 '자랑스런 포항인 패'를 수여했다.

손 기관사는 해군의 구출작전 때 배 엔진을 정지시키는 등 용기와 기지를 발휘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손 기관사의 포항해양과학고 26회, 석병초등학교 21회 동기생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