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안전부는 대구 남구'문경'영천 등 전국 25개 시'군'구에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물리적 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 사회복지시설 확충이 필요한 지역에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공간을 설립하는 것이다.

대구 남구 이천동 '드림타운 건립' 사업에서는 마을 기업'자활센터'주민사랑방 등 복합 희망공간 조성이 추진된다. 문경 '생태가 살아있는 오미자 희망마을' 사업에서는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과 연계, 특산물인 오미자를 이용한 주민 소득 공간 및 건강관리실'주민사랑방을 구축한다. 영천 성내동 '저지대 희망마을' 사업에서는 하수관거 설치가 힘든 서민 밀집지역을 철거하고 마을작업장'주민사랑방'야외공원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