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안전부는 대구 남구'문경'영천 등 전국 25개 시'군'구에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물리적 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 사회복지시설 확충이 필요한 지역에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공간을 설립하는 것이다.

대구 남구 이천동 '드림타운 건립' 사업에서는 마을 기업'자활센터'주민사랑방 등 복합 희망공간 조성이 추진된다. 문경 '생태가 살아있는 오미자 희망마을' 사업에서는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과 연계, 특산물인 오미자를 이용한 주민 소득 공간 및 건강관리실'주민사랑방을 구축한다. 영천 성내동 '저지대 희망마을' 사업에서는 하수관거 설치가 힘든 서민 밀집지역을 철거하고 마을작업장'주민사랑방'야외공원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