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안전부는 대구 남구'문경'영천 등 전국 25개 시'군'구에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물리적 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 사회복지시설 확충이 필요한 지역에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공간을 설립하는 것이다.

대구 남구 이천동 '드림타운 건립' 사업에서는 마을 기업'자활센터'주민사랑방 등 복합 희망공간 조성이 추진된다. 문경 '생태가 살아있는 오미자 희망마을' 사업에서는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과 연계, 특산물인 오미자를 이용한 주민 소득 공간 및 건강관리실'주민사랑방을 구축한다. 영천 성내동 '저지대 희망마을' 사업에서는 하수관거 설치가 힘든 서민 밀집지역을 철거하고 마을작업장'주민사랑방'야외공원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